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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4계절을 보게 되는 훈훈한 영화1

리틀 포레스트 4계절을 보게 되는 훈훈한 영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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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리틀 포레스트




 

4계절을 보게 되는 영화 입니다.

그냥 넉놓고 본기억이 있네요. 

그이후로 계속 심심 하면, 

소장해서 보는 중입니다.



리미트



관객수 1.508,185명이 봤네요 .


김태리 류준열 문소리 진기주 배우님이

 주연으로 나왔습니다.


내용


혜원 역의 김태리가 시험 연애 취업등..

머하나 되지 않은치 도피처럼 고향에 내려와,

잠시 모든일상에서 벋어나게 되고 ,

겨울 부터 시작 하게 됩니다.



오자마자 집에는 먹을 것 하나 없고, 

얼은 배추를 잘라 백추국을 해먹고 자게 됩니다.


시골이니 약간 바람에도 문이 흔들흔들 하면,

무섭겠죠? 더운다나 여자 혼자서...


혜원이 온것을 안 재하는 지나가다 들려..

아기 강아지를 선물해 줍니다 .


이후 무서울때면 강아지를 방안에서 같이

자면서 나날을 보내는데요...


이때 중간에 나오는 남자친구의 전화와,

그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남친은 고시에 합격을 하고,

김태리는 떨어진 장면에서

먼가..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갑작스럽게 오는 현식 압박감이란

주인공입장에서 보면 상당한

스트레스 였을꺼 같아요.


남친 자식한테 도시락 싸줬더니

복에 겨워가지고 ...나쁜놈..


이때 겨울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시보내면서 파전


무지개떡 꽃으로 만들 튀김


여러가지 음식들이 나와

눈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시골 풍경이라서 그런지

맘편하게 볼수 있는 힐링 영화 였어요.


보면서 아.,,배고픈데?

이생각 한번쯤은 해보셨을 듯하네요.


김태리가 역에서 너무 요리를 잘해서

먹고싶어 지니깐요.


밤을 따서 청을 만들어 먹는다든지

친구와 화해의 의미로, 

디져트를 만든다든지...




양파의 속을 파서 고구마를 넣고,

치즈가루를 올려 오븐기에 쪄서 먹는건

실제로 해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었어용~


그리고 어린 강아지가 점점 커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네요.


또 주인공 셋이서 막걸리를 먹으며 회포를 풀던 모습과

계곡에서 아버지 몰래 훔처온 술을 퍼마시는 등 

행동들이 너무 귀여웠어요~



이영화는 일본의 동명 만화 원작으로한 

영화라는 사실알고 계셨나요?

 두계절식 나누어 일본영화는 개봉하였지만,


한국의 영화는 4계절을 표현 했다는 점이 다르네요.

더군다나 김태리의 연기가 넘 좋았습니다. ㅎㅎ


계절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이쁘게 표현 해주신 

감독님 덕분인지 정말 눈이 편하게 계절을 감상할수 있었어요.


요즘 어디 못가는 코라나 사태 일때 이런 힐링 영화도,

상당히 마음을 편한하게 해주네요.




여기저기서 갑작스러운 코로나현상으로 ㅠ 

조금 조심스러운데 휴가철 다들 조심하세용. 


이영화를 보면 약간 휴가철 사람이 많은 그런 곳보다,

시원한 시골 한적한곳에서 마루에 앉아서... 


수박하나 썰어 먹고 낮잠이나 자고 싶은 생각이드네요.

계곡을 가자하니 먼가 물이 찜찜하기도 하고,


바다를 가자하니 마찬가지고,

그렇타고 ..워터파크는 더더욱 더 그렇코..


아무튼 이영화는 눈도 맘도 즐거워지고 

상당한 힐링 영화 였다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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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20.08.01 00:51 신고

    절로 힐링되는 영화죠. 다시 보고 싶은 영화. 경쟁에 지치고 몸을 편하게 뉘고 싶을 때..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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